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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진종오 의원, '돌려차기' 발언 논란에 사과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참석 국회 간담회에서 발언 논란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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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3 dk okuma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참석 국회 간담회에서 발언 논란에 사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국회를 방문해 검찰의 보완수사권 존치를 호소했다. 김 씨는 경찰의 견제 없는 권력화를 우려하며,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한동훈 의원은 김 씨의 주장에 공감하며, 보완수사권 없이는 ‘장윤기 사건’이 속출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