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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미국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건설 참여 길 열려
한국 기업이 미국 네바다주에 총사업비 20억 달러 규모의 리튬·붕소 생산시설 건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미국 에너지부 차관과 만나 한국 기업과 미국 개발사 아이오니어 간 MOU 체결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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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기업이 미국 네바다주에 총사업비 20억 달러 규모의 리튬·붕소 생산시설 건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미국 에너지부 차관과 만나 한국 기업과 미국 개발사 아이오니어 간 MOU 체결식에 참석했다.

BTS의 라스베이거스 월드투어 공연이 끝난 다음날에도, 도시 곳곳은 여전히 '아리랑'의 열기로 물들었다. 카페, 식당, 미술관, 모노레일 등에서 BTS와 아미의 흔적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