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전남 구례군, 인구감소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9월부터 1년 6개월간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 카드형 지역화폐 지급 예정.

전남 구례군, 인구감소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9월부터 1년 6개월간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 카드형 지역화폐 지급 예정.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지 7개 군을 추가 선정하고 8월부터 지급을 시작한다. 총 17개군으로 확대된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

Hwacheon County in Gangwon Province has been selected as one of seven pilot areas nationwide for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ural basic income program. Residents will receive 150,000 KRW in local currency monthly from August to December next year.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7개 군을 추가 선정하고 8월부터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총 17개군으로 확대된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지급되며 소비 활성화와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목표로 한다.

경남 6개 군(의령,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서 서류 심사에 탈락했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경남도는 모든 신청 군이 탈락함으로써 공약 이행이 어려워졌다.

농림축산식품부, 과수화상병 신규 발생지역 확인에 대응체계 강화…위기관리 단계 '경계'로 격상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8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동물보호센터 226곳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온열질환 예방, 시설 안전, 재해 대비 등에 초점을 맞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중국의 수입식품 규정 개정에 대응하기 위해 180여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개정된 규정과 통관 절차, 우수 대응 사례 등을 공유하며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생명자원기반 국가필수의약품 원료공급망 대응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내 생물자원에서 얻은 기능성 펩타이드를 활용한 차세대 세포배양 피드 제제 국산화 연구를 2030년까지 수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의 농촌 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이 열리는 16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165종의 농촌여행 상품 예약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6일 서울광장에서는 페스티벌이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고령화와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영농 지원을 확대한다. 보령 남포농협은 공동영농을 통해 유류비 25% 절감, 일일 작업량 50% 증가를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휴가철을 앞두고 중국과 몽골에서 발생한 신종 구제역(SAT1형)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국경 검역 및 가축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접경지역 11개 시·군에 대한 백신 접종을 추진 중이다.

South Korea's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nd KOTRA held a smart farm roadshow in Serbia and Romania from May 18-22, aiming to help 9 domestic companies enter the European market. The event resulted in 138 export consultations and 12 MOUs worth €2.54 million.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623억원 중 102억원을 3·4월분 지급액으로 우선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 전쟁 지속으로 인한 면세유 가격 상승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농가의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스타벅스 불매 논란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성과와 K-푸드 수출 증대, 중동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스타벅스의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관련 상품으로 인한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국내 농산물 소비를 촉구했다. 공직사회 전반으로 불매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농식품부는 부처 차원의 대응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사육 기간을 28개월 이하로 단축한 '단기 비육 한우' 유통에 나선다. 이는 메탄가스 배출 감소, 사료비 절감, 소비자 가격 하락 등 ESG 강화와 물가 안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