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제천시, '충청권 농촌관광벨트' 거점도시 선정
제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충청권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사업 거점도시로 선정되어 충주·단양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방·치유 인프라를 활용한 체류형 상품으로 농촌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 시간과 소비 확대를 목표로 한다.

제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충청권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사업 거점도시로 선정되어 충주·단양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방·치유 인프라를 활용한 체류형 상품으로 농촌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 시간과 소비 확대를 목표로 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도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단독 선정되었다. 작년 '보통'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농업 분야 재난관리 역량 성장을 인정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 육류 성분이 포함된 반려동물 식품의 캐나다 수출을 위한 검역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약 7년 만에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닭가슴살, 소 간, 연어, 명태 등을 사용한 펫푸드의 수출이 가능해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메탄저감제 개발 기업의 실증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소 위액을 활용한 테스트베드 실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 시험 결과를 제공받아 후속 실증시험 추진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11개 광역 단위의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기존 개별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농촌 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 내 체류 시간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KB금융그룹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하여 전국 15개 시군에서 농촌 고령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시즌2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 재능나눔 활동과 연계하여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 및 푸드트럭을 활용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몽골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전략 품목 개발, 유통망 개척, 마케팅 지원 등을 약속했다. 몽골은 K-푸드 수출이 연평균 16.2% 증가하는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임산부의 출산·양육 부담 완화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전국 16만 명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 대상자는 본인 부담금 4만 8천 원으로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농림특화위성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성공에 대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더 이상 외국 영상에 의존하지 않고 농림업 데이터 주권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위성은 3일 주기로 한반도를 관측하며 농산물 수급 안정, 식량 안보, 농·산림 피해 예방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부터 농지 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농지은행 제도를 개선하여 신규 농업인의 농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거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경영위기 농가와 청년농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9일 전국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재난상황실 중심으로 지자체, 산림청 등과 공조해 24시간 상황관리를 추진한다. 피해 우려 농가에는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취약 시설 및 대피 체계를 점검한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레일이 철도역을 전통주 홍보·판매 거점으로 육성하고 편의점 '스토리웨이'에 우수 전통주 입점을 확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중국과 몽골에서 발생한 구제역 SAT1형 유입에 대비해 접경지역 소·염소 17만마리에 대한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9~10월에는 서해안 77만마리까지 접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을 열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을 포상했다. 김경남 대표가 석탑산업훈장을, 안용승 조합장이 산업포장을 받는 등 대통령, 국무총리, 농식품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7개 지구가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의 기초생활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장흥 관산읍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순천 등 6개 지구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선정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여름배추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여름배추 수입안정보험'을 시범 운영하고, 봄배추 수매·비축 및 수매 계약 조기 체결로 총 2만7천t의 배추 가용 물량을 확보했다. 송미령 장관은 안정 생산과 적정 소득 보장을 당부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강원 정선군에서 인구 5.6%, 가맹점 8.7%가 증가했으며, 112곳의 신규 창업이 이루어졌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현장을 점검하며 농어촌 활성화 해법으로서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환경관리원이 전국 동물복지 산란계 인증 농장 281곳을 점검한 결과, 기준 미달 농장 10곳의 인증을 취소하고 1곳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조치를 내렸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대전 동물보호사업소에서 반려동물 서비스 분야 정책 간담회를 열고 반려인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홈플러스 납품 대금 미수금으로 경영난을 겪는 산지 유통조직에 원금 상환 유예 등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총 269억 원 규모의 미수금이 발생한 20개 조직에 300억 원 자금이 공급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해 누적 수료생 1천명 돌파를 축하하고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운영되는 이 센터는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412명을 선발했다.

전남 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 승인으로 송지면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폐창고, 폐공장 등 유해시설 6곳을 철거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2030년까지 572억원을 투입하는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한다. 자율주행 농기계, 농업용 로봇, 드론 등 기술 개발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원 양양군이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에 나선다. 손양면 학포리에 100억원 규모로 청년층 주거단지와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며, 인근 스마트팜과 연계해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