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뉴욕·뉴저지서 '아리랑' 무대 열어…7만8천명 관중 떼창
방탄소년단(BTS)이 1일(현지시간)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2차전을 시작했다. 7만8천명의 관중이 모인 무대에서 '위아 백' 외치며 열렬한 공연을 펼쳤고, 한국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연출이 눈에 띄었다.

방탄소년단(BTS)이 1일(현지시간)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2차전을 시작했다. 7만8천명의 관중이 모인 무대에서 '위아 백' 외치며 열렬한 공연을 펼쳤고, 한국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연출이 눈에 띄었다.

미국 뉴저지주에서 경찰관이 경찰견 두 마리를 순찰차에 7시간 동안 방치해 열사병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차량 내 온도 상승 시 경고하는 시스템이 있었으나 꺼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뉴저지에서 엑손모빌과 미국 내 가스복합 발전 사업 개발 및 LNG 공급망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미국 전력 밸류체인 투자 기회를 공동 검토하고, AI 산업 성장으로 인한 전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월드컵 첫 경기에서 모로코와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모로코 와흐비 감독은 브라질을 상대로 선취골을 넣은 것에 대해 기쁘다고 밝혔다.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네이마르가 결장한 가운데 모로코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동점골로 승점을 나눠 가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빅매치인 브라질과 모로코의 경기를 앞두고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양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브라질 팬들은 삼바 응원을, 모로코 팬들은 "디마 마그레브" 구호를 외치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SK바이오팜은 미국 뉴저지에 오픈 이노베이션 공간 'SK Life Science LinX'를 개설, 국내 바이오텍과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