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işiyorSiyaset·22.06.2026AI özeti영국 노동당 대표 경선, 앤디 버넘 의원 급부상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임으로 앤디 버넘 하원 의원이 차기 노동당 대표 및 총리 후보로 급부상했다. 버넘 의원은 '북부의 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 및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인정받고 있으며, 중도좌파 온건파로서 '맨체스터리즘'을 설파한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