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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CJ제일제당, 축제서 체험존 운영…교촌은 이주민 지원
오비맥주와 CJ제일제당은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브랜드 홍보 및 체험 행사를 진행했으며, 교촌치킨은 이주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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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오비맥주와 CJ제일제당은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브랜드 홍보 및 체험 행사를 진행했으며, 교촌치킨은 이주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 첫날, 행사용 불꽃이 관객석 앞 잔디밭으로 떨어져 관람객 2명이 경미한 화상을 입고 소지품 피해가 발생했다. 주최 측은 해당 불꽃 연출을 중단하고 피해 보상에 나설 예정이다.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1일 오후 개막한다. '치맥 26(이륙)'을 슬로건으로 닷새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두류공원 일대 4개 구역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와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치맥26(이륙)'으로, 치맥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취지다. 축제 공간은 4개 구역으로 나뉘며, '치맥26 게이트', '대프리카 워터피아', '치맥떼창 클럽'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마련된다.

대구의 대표 여름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다음 달 1일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14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글로벌 도약 원년'을 목표로 산업, 관광,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육성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