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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IFSC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 동메달 획득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 3차례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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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 3차례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복싱 국가대표팀이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월드복싱컵 2차 대회에서 신재용과 김민성이 각각 동메달 1개씩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준결승에서 패배했지만,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게 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이준환(포항시청)이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81㎏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2위 오이노 유헤이(일본)를 꺾고 우승했으며, 2026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볼더링 남자부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은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이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찬녕은 8강에서 패했지만, 패자부활전을 거쳐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입상했다. 허미미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육상 기대주 최지우가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고등부 4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태희는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