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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11.07.2026AI özeti
국내 대기 1㎥당 평균 200~300개 미세플라스틱 존재 확인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국내 대기 1㎥당 평균 200~300개의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비닐 및 포장재에 쓰이는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 성분이었으며, 크기는 5~20㎛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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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국내 대기 1㎥당 평균 200~300개의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비닐 및 포장재에 쓰이는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 성분이었으며, 크기는 5~20㎛가 많았다.

한국 연구진이 남서태평양과 인도양 심해 열수분출공 생물을 분석한 결과, 2천m 심해 생물의 92%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 이는 인간 활동으로 인한 플라스틱 오염이 심해 생태계까지 확산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