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부산은행, 청년 자산 형성 돕는 '청년미래적금' 출시
BNK부산은행이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정부와 공동으로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만 19~34세 청년이 가입 가능하며, 최대 연 7.0% 금리와 정부 기여금, 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BNK부산은행이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정부와 공동으로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만 19~34세 청년이 가입 가능하며, 최대 연 7.0% 금리와 정부 기여금, 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BNK부산은행 등과 2231억 원 규모의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항만 터미널, 물류센터, ESS,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등에 장기 투자하여 국가 물류망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은 22일 한국해양진흥공사, 신한은행, 이지스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과 함께 2,231억원 규모의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약정을 체결했다. 이 펀드는 국내 항만 물류 인프라 경쟁력 강화와 민간 투자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BNK부산은행이 총 5개국 13개 기관과 미화 4억 달러 규모의 외화 ESG 신디케이트론 차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조달 자금은 ESG 사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은 부산시와 협약을 맺고 기존 무더위 쉼터를 '우리 동네 기후 쉼터'로 확대 개편하여 시민들에게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부산시가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출범하고, 부산은행과 협력해 폭염·한파 등 기후변화 대응 '우리 동네 기후 쉼터'를 총 833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BNK금융그룹은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에서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AI 알고리즘이 자산 배분 및 재조정을 자동 수행하는 '퇴직연금 AI 일임 운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금융권 최초로 자동이체 기반 적립식 투자 기능을 도입했으며, 연간 900만원 한도로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

Busan Bank has launched a mobile-based service for corporate clients to enroll in retirement pension plans (DB/DC) without visiting a branch. The service allows for non-face-to-face application, agreement, and fund registration, with real-time remote support from bank staff. It also enhances security with a delegation process.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첫날 BNK부산은행에서 100억 원어치가 모두 판매되었습니다. 특히 온라인 판매 물량은 1~2시간 만에 완판되었으며, 가입자 몰림으로 모바일 앱이 일시적으로 불안정해지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해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을 점검하고,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 투자한 물류센터 준공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