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북부 8개 시군 오존주의보 발령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오후 2시 평균 오존 농도는 0.1233ppm입니다. 노약자, 어린이, 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오후 2시 평균 오존 농도는 0.1233ppm입니다. 노약자, 어린이, 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17일 오후 2시 기준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81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16일 낮 12시 기준 경기 중부·북부권 19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73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An ozone advisory issued for eight cities and counties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was lifted at 9 PM on the 13th, according to the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under the Ministry of Environment. The average ozone concentration in the affected areas was 0.1094 ppm at the time of lifting.

An ozone advisory has been issued for eight cities and counties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including Goyang, Uijeongbu, and Paju, as of 1 PM on the 13th. The average ozone concentration in the affected areas is currently 0.1225 ppm.

경기 북부 8개 시군(고양, 의정부,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에서 30일 오후 3시 오존주의보가 해제됐다. 해당 지역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199ppm으로 하위 기준 이하로 떨어졌다. 그러나 중부권 11개 시와 동부권 7개 시군의 오존주의보는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