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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17.06.2026AI özeti
네이마르, 종아리 부상에도 훈련 복귀…애인 비안카르디는 임신 공개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상으로 월드컵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 도착 직후 훈련에 복귀했다. 그의 연인 브루나 비안카르디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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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상으로 월드컵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 도착 직후 훈련에 복귀했다. 그의 연인 브루나 비안카르디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결장이 예상된다. 정밀 진단 결과 2도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모로코와의 1차전에 이어 아이티와의 2차전도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Brazil's star player Neymar will miss the opening match of the 2026 World Cup qualifiers against Morocco due to a calf injury. Coach Carlo Ancelotti stated Neymar is working hard to recover and hopes to return to training next week, but his participation in the second match against Haiti remains unc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