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음주측정 방해' 혐의 배우 이재룡 기소…음주운전은 불기소
서울중앙지검은 강남에서 뺑소니 사고를 내고 음주측정 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다만 위드마크 공식으로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입증이 어렵다며 음주운전 혐의는 불기소 처분했다.

서울중앙지검은 강남에서 뺑소니 사고를 내고 음주측정 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다만 위드마크 공식으로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입증이 어렵다며 음주운전 혐의는 불기소 처분했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하고 도주한 30대 엄마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법원은 아이들에게 해를 끼친 점 등을 고려해 아동학대 혐의도 적용했다.

부산에서 전동킥보드를 몰던 A씨가 지난해 3월 6세 아동을 치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되어 부산지법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피해 아동은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었으며, A씨는 사고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11월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 앞당겨진 오는 30일 출소한다. 김호중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후 도주한 혐의로 구속기소 되었다.

Police in Haenam, South Korea, have arrested two illegal immigrants from Thailand for a fatal hit-and-run accident. One suspect, in his 30s, allegedly caused the accident while driving without a license and fled the scene. He was apprehended with an accomplice who helped him esc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