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노조, 하나로마트 청년 노동자 사망 사고 관련 특별근로감독 촉구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제주본부가 제주시 애월읍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20대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노조는 면허 없이 지게차 운전 작업에 투입된 정황과 안전 교육 미실시 등을 주장하며 농협 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제주본부가 제주시 애월읍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20대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노조는 면허 없이 지게차 운전 작업에 투입된 정황과 안전 교육 미실시 등을 주장하며 농협 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포스코그룹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신안산선 건설 현장의 반복되는 사망사고를 지적하며 안전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장관은 위험 현장에 대한 특별 대책 마련과 안전보건관리자 처우 개선, 협력업체 지원 등을 촉구했다. 포스코그룹 측은 안전 예산 확대와 전문인력 정규직화, 감독 강화 등으로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샤니 제빵공장 사망사고로 기소된 이강섭 전 대표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변호인은 주의 의무 위반과 사망 간 인과관계가 명확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공판준비기일로 지정했다.

국토교통부가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특별점검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현장 7곳에 대한 합동 점검과 함께 사고 원인 규명 및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South Korea's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nounced strong measures against Posco E&C, including raids and inspections, following repeated fatal accidents at its construction sites, particularly the Sinansan Line railway project.

면허 없는 10대에게 ATV를 빌려주고 안전 교육을 소홀히 해 사망 사고를 낸 60대 업주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5만원이 선고됐다. 법원은 피고인의 과실이 사망의 직접적 원인이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고 과거에도 무면허 운전 방조 전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A labor group marked the first anniversary of a worker's death at Taean Thermal Power Plant, urging the government to immediately implement an agreement for direct employment of contract workers by KEPCO KPS.

노동·시민사회단체, 발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 촉구…태안화력발전소 사고 1주기 추모대회 열어 정부 비판

울산지법, 음주운전 사망사고 낸 50대 A씨에게 징역 4년 선고. A씨는 음주운전으로 3회 처벌받은 전력에도 불구하고 신호위반·과속 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냈으며, 경찰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했다.

A driver in Gwangju, South Korea, received a suspended prison sentence for causing a fatal accident while speeding through a residential intersection. The court emphasized the driver's duty to check for turning vehicles, especially when exceeding the speed limit by over 60 k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