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işiyorEnvironment·07.07.2026AI özeti옛 대한방직 터 맹꽁이 개체 수 지속 증가…환경연합 "서식지 조성하라"전북 전주시 옛 대한방직 터에서 맹꽁이 개체 수가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환경연합은 맹꽁이가 도시 구성원임을 강조하며 서식지 조성을 요구했다.연연합뉴스2 dk o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