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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6AI özeti
농협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 위한 AI 빅데이터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카드·은행·마트 데이터로 상권 분석 및 맞춤형 경영 진단 모형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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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NH농협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카드·은행·마트 데이터로 상권 분석 및 맞춤형 경영 진단 모형 개발에 나선다.

SK텔레콤,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데이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4개 기관은 유동 인구, 가맹점 매출, 상권 활성화 지수, 여·수신 데이터를 결합해 지역별 상권 변화와 자금 수요를 분석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AI·빅데이터 역량을 갖춘 청년과 소상공인을 연결해 점포 매출 증대를 돕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우수 팀에게는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18일부터 7월 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데이터 기반 위기 소상공인 지원 모델이 제주 지역으로 확산한다. 서울신보는 제주신용보증재단과 AI 데이터 기반 위기징후 알람 모형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전국 소상공인 지원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선제 지원 체계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