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 부산 신사옥 완공…부울경 영업 경쟁력 강화
DB손해보험이 부산 핵심 상권 서면에 신사옥을 완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하 8층, 지상 24층 규모의 신사옥을 통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DB손해보험이 부산 핵심 상권 서면에 신사옥을 완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하 8층, 지상 24층 규모의 신사옥을 통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H농협손해보험은 양파 가격 급락으로 경영난을 겪는 농가에 총 154억 원의 보험금을 신속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험금 지급은 조생종 양파 가격이 기준가 대비 58% 급락한 데 따른 조치로, 950가구에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KB손해보험이 KB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하여 건강활동에 따른 혜택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KB 헬스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보험은 암, 뇌혈관, 심장질환 진단 시 병원 예약, 간병인, 가사도우미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3대 질병 보장 금액이 증가하는 스텝업 기능과 건강지원금을 지급하는 특징이 있다.

DB손해보험이 이마트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몰리스'와 제휴해 업계 최초로 단독 전용 펫보험 상품 '올라! 펫보험'을 선보인다. 월 1만원대부터 가입 가능하며 최대 20세까지 보장한다.

창단 50주년을 맞은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새 감독과 홈구장에서 2026-2027시즌 V리그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하현용 감독 대행은 '윈나우' 기조를 유지하며 우승을 목표로 하고, 새 외국인 선수 리누스 베버를 선발했다.

KB손해보험이 취미·레저용 드론 개인 사용자를 위한 'KB드론배상책임보험(개인용)'을 출시했다. 하루 1만원 수준으로 최대 5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연간 보험료는 5만~13만원이다.

NH농협손해보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A가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보험업계 최초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사이버 보안 모델인 제로트러스트를 금융·통신 분야에 적용하는 것으로, 농협손보는 데이터 중심 '미세 격리 모델'을 검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