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4년 임기 공식 시작… '읽걷쓰 AI' 정책 추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일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 도 교육감은 '읽걷쓰 AI'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며 학생 성공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의 도 교육감은 인천 첫 직선제 3선 교육감에 올랐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일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 도 교육감은 '읽걷쓰 AI'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며 학생 성공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의 도 교육감은 인천 첫 직선제 3선 교육감에 올랐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날 학교 현장을 방문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목포공고와 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형배 시장과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전남광주통합시교육청은 1일 오전 9시부터 나이스, K-에듀파인, 대표 누리집 등 교육행정 정보시스템과 제증명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개통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행정표준코드 적용, 사용자 그룹 생성, 전용회선 구축, SSO 연동 등을 완료했으며, 향후 시스템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제20대 교육감으로 취임하며 사상 최초 4선 민선 교육감이 되었다. AI 교육, 맞춤 교육 등 미래 교육을 약속하며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3~10일 학교폭력 예방 콘서트를, 2일에는 교직원을 위한 힐링 음악회를 개최한다. 또한 부산대는 과기부 선도연구센터 사업에 2개 연구팀이 선정되었다.

울산시교육청은 23일 장애 학생들의 진로·취업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상담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졸업 후 진학, 취업, 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얻었다.

울산시교육청과 경북대학교는 12월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생 맞춤 교육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양측은 AI 기반 수업 혁신 성과를 분석하고 학생 성장 측정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우수 사례 확산 및 AI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AI교육원이 탄자니아의 정보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정보화기기 120대를 지원한다. 8~9월 2개 학교에 컴퓨터, 모니터, 빔프로젝터 등을 전달하며, 11월에는 현지 교원 대상 컨설팅도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21년 업무협약 이후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이주배경학생의 진로·진학 지원을 확대한다. 맞춤형 설명회, 찾아가는 컨설팅, 진로직업박람회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461개 기관의 3,231개 교육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기숙사, 실습실 등 취약 시설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및 보강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12월까지 초5~고2 학생 대상 AI·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교육은 학교 방문, 심화교육은 대학에서 진행되며, ROBOFEST 국내 예선대회 참가 기회도 제공된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맞춤형 진학지도 통합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설명회, 동영상·자료집 제작·보급, 1:1 특별진학상담센터 운영 등을 통해 복잡한 수시 전형 이해와 지원 전략 수립을 돕는다.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교육청 무단 침입 등 혐의 첫 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 일부를 인정했으나, 교육청 침입 및 경찰 폭행 등 혐의는 부인했다. 재판부는 8월 14일 경찰관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교수·학습용 생성형 AI 서비스 '부산교육 AI 튜터(BeAT)'의 학생용 서비스를 개통했다. 이 서비스는 학생들의 질문 해결과 맞춤형 학습 계획을 지원하며, GPT-5.4 모델을 적용해 기능이 강화됐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의 준비위원회가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직 설계와 인사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공정한 균형 인사', '본청 슬림화', '3권역 교육자치구 실현'을 원칙으로 제시하며, 인사위 분리 운영 및 7월 인사 최소화를 요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정근식 교육감의 2기 정책 추진을 위해 '배움이 행복한 서울교육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다음 달 30일까지 정 교육감의 5대 핵심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으로 만들 예정이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홍보담당관과 감사관 기능이 광주청사에 배치될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 이는 광주에 언론사와 기자들이 밀집해 있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교직원 노조들이 조직개편안과 인사 절차에 대해 행정 기능 우선, 소통 부재 등을 이유로 반발하고 나섰다. 교육청은 단계별 본청 슬림화 및 기능별 통합을 통해 학교 지원 강화를 완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국가교육위원회,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 토론회를 18일 개최한다. 미래 교육 방향 모색 및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50여 명이 참석해 AI 시대 인간 역량, 평가, 학습·일자리 재구성에 대해 논의한다.

광주시 고광완 행정부시장이 법정전입금 1천억원을 본예산과 1회 추경에 편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예결위는 광주시 추경안에서 의정활동지원 노트북 임차료 650만원을 삭감하고, 시교육청 추경안에서는 8건 39억6천여만원을 삭감하고 17건 39억6천여만원을 증액하는 등 수정 의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국내외 학생들이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글로벌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2026 글로벌 공동 과학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2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7가지 주제를 탐구하며 미래형 과학교육 사례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광주시교육청에 약속했던 법정 전입금 1천억원을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하지 않아 기관 간 신뢰 문제가 불거졌다. 시교육청은 교직원 인건비 등 필수경비에 이 예산을 포함했으나, 시의 미반영으로 하반기 교육 운영에 차질이 예상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2029년까지 4년간 100개의 '민주평화 100길'을 발굴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내년 3월부터 운영될 '서울형 통합운영학교(이음학교)'를 공모한다. 이음학교는 2개 이상의 다른 학교급을 통합 운영하며, 현재 5곳이 운영 중이다. 학부모 동의율 50% 이상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학교 부지, 학생 수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된다. 선정 시 교육청 지원금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