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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미장착' 논란 속 안규백 국방부 장관, 중부전선 최전방 경계작전 점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중부전선 5사단 최전방 GOP와 GP를 방문해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상태 등 경계작전 태세를 점검했다. 이는 최근 1군단의 실탄 미장착 지침 논란 이후 이뤄진 행보로, 조건반사적인 즉각 대응태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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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1 dk okuma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중부전선 5사단 최전방 GOP와 GP를 방문해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상태 등 경계작전 태세를 점검했다. 이는 최근 1군단의 실탄 미장착 지침 논란 이후 이뤄진 행보로, 조건반사적인 즉각 대응태세를 강조했다.

국방부가 최전방 경계작전 중 공용화기 실탄 미장착 지침 변경 및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등 논란에 대해 한기성 육군 1군단장(중장)을 직무배제 조치했다. 육군교육사령관이 직무대리를 맡을 예정이며,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