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실태조사…내년 9월까지 연구용역 후 새 관리방안 마련
강화군이 10년 만에 '강화 갯벌 및 저어새 번식지'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내년 9월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생태 환경 조사와 기존 관리 방안 평가, 규제 합리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10년 만에 '강화 갯벌 및 저어새 번식지'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내년 9월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생태 환경 조사와 기존 관리 방안 평가, 규제 합리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 결과, 정년 후 재고용 기업 10곳 중 8곳은 일정 기준을 적용해 대상자를 선별 채용하며, 과반수는 65세 정년 연장 시 임금 개편 및 채용 축소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62.6%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를 원했으며, 43.6%는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76.1%는 업종별 구분 최저임금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62.6%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를 원했으며, 77.6%는 현 수준이 경영에 부담된다고 답했다.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응답은 43.6%였다.

청주시가 올 하반기 실시 예정인 갑질 실태조사 설문에 하급자에 의한 '을질' 항목 추가를 검토한다. 청렴정책자문위원회는 갑질뿐 아니라 을질 항목 추가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설문 문항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홈플러스에 납품하는 중소상공인 10곳 중 8곳이 대금 정산 지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미정산 납품대금은 평균 7억7천4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150개사 중 76.7%가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했다.

월드비전 조사 결과, 국내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보유 및 이용 수준은 계층 간 차이가 없으나, 디지털·AI 활용 역량에서는 뚜렷한 격차가 나타났다. 빈곤 가정 아동은 AI 기술 유용성 인식 및 관련 서비스 이용 경험이 적었으며, 이는 진로 인식과도 연관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취약계층 아동의 AI 교육 및 리터러시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충남도가 학교 밖 청소년과 이주배경 청소년을 포함한 디지털 인권 실태조사를 11월까지 추진한다. 설문 및 심층 면접 조사를 통해 피해 경험과 구조적 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정책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지방세 체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체납관리단을 기존 13개 시군에서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하고 576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소액 체납자의 체납 이유를 조사하고 납부를 독려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 환경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실태조사 정책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플랫폼 노동자의 규모, 고용 형태, 소득, 노동시간, 산재 여부 등을 조사하고 정책 체감도를 살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