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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026AI özeti
MBC 아나운서 임국희, 여성들의 사연 라디오로 끌어낸 주역
MBC 아나운서 임국희(1938~2026)는 1960~70년대 라디오 프로그램 '여성살롱' 등을 진행하며 여성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사회 진출을 이끈 주역으로 기억된다. 그녀의 방송은 여성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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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MBC 아나운서 임국희(1938~2026)는 1960~70년대 라디오 프로그램 '여성살롱' 등을 진행하며 여성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사회 진출을 이끈 주역으로 기억된다. 그녀의 방송은 여성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60~70년대 라디오 스타였던 MBC 아나운서 출신 임국희가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1961년 KBS를 거쳐 1964년 MBC로 옮겨 '11시의 희망음악' 등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