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yaset
23.06.2026AI özeti
서울 노원구, 아동 권리 위한 '아동영향평가' 도입
서울 노원구가 아동 관련 법규 및 정책·사업이 아동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는 '아동영향평가'를 도입했다. 이는 예방적 행정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연
연합뉴스
서울 노원구가 아동 관련 법규 및 정책·사업이 아동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는 '아동영향평가'를 도입했다. 이는 예방적 행정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및 추진 지자체 6곳이 아동 권리 증진 및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지자체는 서울 도봉구, 경기 안양시, 충북 충주시, 전남 해남군, 울산 울주군, 경북 구미시이다.

충남 천안시는 아동 권리 보호 및 정책 모니터링을 위해 아동 권리 독립적 대변인 34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아동 권리 침해 사안을 모니터링하고 시정 권고를 통해 권리 증진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