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
11.06.2026AI özeti
안세영, 배드민턴 사상 최초 누적 상금 300만 달러 돌파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안세영은 최근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포함해 올해 출전한 8개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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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안세영은 최근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포함해 올해 출전한 8개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과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푸살라 신두를, 서승재-김원호 조는 프랑스 형제 조를 완파했다.

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싱가포르 오픈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World No. 1 An Se-young easily defeated Neslihan Arin of Turkey 2-0 in the first round of the Indonesia Open, a major BWF World Tour Super 1000 event. She aims for a second consecutive title after winning the Singapore Open last week.

안세영, 싱가포르 오픈 배드민턴 대회 우승 (3년 연속 3번째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