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DAKİKASpor·12 saat önceAI özeti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 달성프로축구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 선수가 24일 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서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로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종전 기록을 3일 단축한 것으로, 안주완은 이미 K리그2 최연소 출전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연연합뉴스2 dk o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