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4 g önceAI özeti야지디인들, 독일 응원하며 설움 풀어…운다프 '야지디족 영웅'야지디족 출신 독일 스트라이커 데니스 운다프(29·슈투트가르트)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야지디인들의 영웅이 됐다. 야지디족은 나라 없는 소수민족으로, 독일을 응원하며 설움을 풀고 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