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 섬유 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연구 착수…동아에스티, 연세대와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휴온스는 섬유 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연구를, 동아에스티는 연세대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해외 당국자 대상 교육에서 WLA 등재 경험을 공유한다.

휴온스는 섬유 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연구를, 동아에스티는 연세대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해외 당국자 대상 교육에서 WLA 등재 경험을 공유한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인 신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3년간 직무를 수행하며, 의료계 경험과 북한 의료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적십자사 사업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연세대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새 이사장 후보로 강청희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장과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추천됐다. 임추위는 이달 4일 공고 후 11일까지 지원자를 받아 강 위원장과 정 교수를 복지부에 전달했다. 현 이사장은 임기 만료 한 달 앞두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K-엔터테크허브와 연세대학교는 30일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관광 유발 효과를 주제로 'K-컬처 익스플레인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한국전파진흥협회와 AWS는 생성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AWS AI 캠퍼스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K-엔터테크허브와 연세대학교가 30일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한국 관광 유발 효과를 주제로 'K-컬처 익스플레인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OTT 관광과 K-콘텐츠 경쟁력을 논의하고 해외 대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19일 연세대에서 '2026 새마을 외교그룹 제1차 회의'를 열고 새마을운동 가치와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한다. 23개국 주한대사 등 52개국 170여명이 참석하며, 한국의 농촌 공동체 변화와 대사관의 역할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다. '한반도 평화: 다시 6·15'를 주제로 기념식과 특별강연이 진행되며,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The Seoul AI Foundation and Yonsei University are launching a study to define and measure the 'Seoul AI Gap Index,' addressing concerns about widening disparities in AI utilization and competency due to generative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