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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026AI özeti
FC 서울-강원FC, 3연승 마감... 김기동-정경호 감독 "경기력은 합격점"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FC가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나란히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양 팀 감독은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경기력 자체에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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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FC가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나란히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양 팀 감독은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경기력 자체에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강원FC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나란히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서울은 승점 36으로 선두를 유지했고, 강원은 3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서는 폭염 속 관중 2명이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FC가 3연승을 마감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FC서울은 선두를 지켰고, 강원FC는 3위를 유지했다. FC안양은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6위로 올라섰으며, 제주와 대전은 득점 없이 비겼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FC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양 팀은 3연승 행진을 마감했으며, 서울은 선두를 유지했고 강원은 3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