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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영종구청장 당선인 "영종 발전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당선인은 "영종 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며 "가장 일 잘한 구청장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12년 만에 당선된 여성 기초단체장으로서 교통, 의료 문제 해결과 공항경제권 구축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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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당선인은 "영종 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며 "가장 일 잘한 구청장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12년 만에 당선된 여성 기초단체장으로서 교통, 의료 문제 해결과 공항경제권 구축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인천 영종도가 7월 중구에서 분리돼 영종구로 출범하며 초대 구청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손화정, 국민의힘 김정헌, 조국혁신당 안광호 후보가 출마했다. 공항 운영사 통합 반대와 교통 인프라 확충, 응급의료 체계 구축 등이 주요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