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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set·08.07.2026AI özeti
국도79호선 연결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국도79호선 연결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했다. 창원 북면과 창녕 부곡을 잇는 이 사업은 교통수요 증가와 관광 벨트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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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dk okuma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국도79호선 연결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했다. 창원 북면과 창녕 부곡을 잇는 이 사업은 교통수요 증가와 관광 벨트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033년 KTX-1을 대체할 시속 320㎞급 동력분산식 고속열차(EMU-320) 49편성을 약 5조원에 도입하며, 2032년부터 순차 인수한다.

인천 봉오∼경명 혼잡도로 신설, 부산 국립자연유산원 건립, 서울 구의동 노후우체국 재건축 등 3개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들은 교통 혼잡 완화, 자연유산 보존 강화, 우정 서비스 효율성 증대 등을 목표로 한다.

울산 울주군이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2만 명 참여를 목표로 범군민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 철도는 울산, 양산, 김해, 창원을 연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기준금액이 500억 원에서 1천억 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김천~구미 구간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었으며, 기준금액 상향으로 예타 부담이 줄어 기본계획 수립 단계로 나아갈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