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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옹진군 해역에 인공어초 시설 공사 시작…수산자원 확충 기대
인천시는 옹진군 소청·덕적·자월도 해역에 15억원을 투입해 14㏊ 규모의 인공어초 시설 공사를 시작했다.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해양생태계 건강성 증진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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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천시는 옹진군 소청·덕적·자월도 해역에 15억원을 투입해 14㏊ 규모의 인공어초 시설 공사를 시작했다.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해양생태계 건강성 증진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옹진군이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민주당 원팀 체제 구축으로 백령공항 건설, 대형 여객선 도입 등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꽃게 어획량 감소 등 어민들의 생계 문제 해결도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A small boat, believed to be a Chinese fishing vessel, caught fire at sea south-east of Sochong Island in Ongjin County, Incheon. The Navy discovered the blaze, and the Coast Guard is currently extinguishing it and searching for potential casual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