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lişiyor
Defense·5 gün önceAI özeti
한미 군당국, 무인기 오인 요격 소동 '소통 오류'로 밝혀져…1군단장 직무배제
지난달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미군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요격할 뻔한 사고가 한미 군당국 실무자 간 소통 오류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다. 육군 1군단 실무자가 비행 계획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고, 미군도 정식 절차를 지키지 않아 발생했다. 국방부는 1군단장을 직무배제했다.
연
연합뉴스 정치3 dk o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