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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후 80여 년 기억 담은 '소록우체국 우체통' 제 모습 되찾아
광복 후 80여 년의 기억을 간직한 '소록우체국 우체통'이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의 보존 처리 작업을 통해 제 모습을 되찾았다. 이 우체통은 2009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이번 보존 처리로 표면의 오염물 제거 및 부식 방지 작업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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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광복 후 80여 년의 기억을 간직한 '소록우체국 우체통'이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의 보존 처리 작업을 통해 제 모습을 되찾았다. 이 우체통은 2009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이번 보존 처리로 표면의 오염물 제거 및 부식 방지 작업이 이루어졌다.

울산 울주군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을 시작한다. 위기 징후 발견 시 즉시 군에 알려 고독사 예방 및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폐업 소상공인 점포 철거비 지원 사업의 부정 수급을 막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체국 집배원이 현장 확인을 담당하며, 충청권에서 시범 운영 후 전국 확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