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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ğlık·5 gün önceAI özeti
울산해경, 폭염 속 쓰러진 온열환자 잇따라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3일 폭염 속 길가에 쓰러진 온열환자 2명을 잇달아 구조했다고 밝혔다. 2일 낮 12시 30분 장생포 전용부두 앞에서 70대 여성 A씨가 쓰러져 해경과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같은 날 오후 2시에도 다른 여성이 구조됐다. 울산은 17일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온열질환자는 총 92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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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dk oku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