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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원, 주택 인접 대나무밭 화재 초기 진압…인명피해 없어
전남 강진군 칠량면에서 주택 인근 대나무밭 화재가 발생했으나, 의용소방대원 전미정, 김세종 씨가 초기 진압하고 소방대가 출동하여 인명 피해 없이 진화했다. 소방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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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dk okuma

전남 강진군 칠량면에서 주택 인근 대나무밭 화재가 발생했으나, 의용소방대원 전미정, 김세종 씨가 초기 진압하고 소방대가 출동하여 인명 피해 없이 진화했다. 소방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를 강조했다.

전북 고창에서 70대 주민이 홀로 잠을 자던 중 의용소방대가 설치한 화재 감지기 덕분에 화재를 피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만에 진화했으며, 소방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당부했다.

제주 마라도에서 소방력이 없는 상황에도 주민들로 구성된 의용소방대가 식당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김희주 대장을 포함한 의용소방대원 20명이 15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