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월드컵 1차전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 기대득점 1.01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드리블 성공률 2위에 올랐고, 주장 손흥민은 최다 슈팅 공동 3위와 기대득점 1.01을 기록했다. FIFA는 이강인을 창의성 부문 파워랭킹 4위에 올리며 1차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드리블 성공률 2위에 올랐고, 주장 손흥민은 최다 슈팅 공동 3위와 기대득점 1.01을 기록했다. FIFA는 이강인을 창의성 부문 파워랭킹 4위에 올리며 1차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드리블 성공률 2위를 기록했으며, 주장 손흥민은 기대득점 1.01을 기록했다. BBC는 옵타 자료를 바탕으로 이 같은 기록을 분석해 보도했다.

멕시코 축구대표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한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제자인 이강인을 경계해야 할 선수로 꼽았다. 아기레 감독은 이강인의 탈압박과 패스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강인을 막을 수 있다. 그가 공을 잡는 걸 막겠다"고 말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이강인이 1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맞붙는다. 아기레 감독은 이강인이 스페인 마요르카 시절 지도했던 은사로, 이강인은 "그냥 상대"라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Lee Kang-in, who recently won the Champions League with Paris Saint-Germain, has joined the South Korean national team in Herriman, Utah, for their 2026 World Cup qualifying campaign. He arrived later than other key players due to his club commitments but expressed a strong desire to join team training immediately.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LAFC의 마지막 홈 경기를 마친 후 월드컵 준비를 위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대표팀 사전 캠프에 합류한다. 이강인은 UCL 결승전 이후 가장 늦게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