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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set·23.06.2026AI özeti
자민당, 왕위 계승 논의에 '권력 사유화' 비판 직면
일본 자민당이 왕위 계승 규정 개정 논의에서 현 일왕 딸의 왕위 계승 대신 옛 왕족 양자 입양에만 치중하자, 아소 다로 부총재의 권력 사유화 노림수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현행 황실전범은 남계 남성만 왕위를 잇도록 규정하고 있어 다음 왕위 계승자가 히사히토 친왕 단 한 명뿐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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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일본 자민당이 왕위 계승 규정 개정 논의에서 현 일왕 딸의 왕위 계승 대신 옛 왕족 양자 입양에만 치중하자, 아소 다로 부총재의 권력 사유화 노림수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현행 황실전범은 남계 남성만 왕위를 잇도록 규정하고 있어 다음 왕위 계승자가 히사히토 친왕 단 한 명뿐인 상황이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정기국회에서 '뜨거운 감자'인 개헌을 통한 자위대 헌법 명기를 논의했다. 자민당은 헌법 9조에 자위대를 명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야당은 이에 반대하거나 국방군 창설을 주장하는 등 견해차가 있다.

일본 자민당이 국기 훼손 시 처벌 규정을 추진하면서 애니메이션, AI 창작물, 작은 장식용 국기 등은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는 수정안을 발표했다. 이는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에 따른 조치로, 실물 국기 훼손 및 생중계 행위는 처벌 대상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