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역대 최대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주가 상승
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 규모인 3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면서 18일 장 초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 규모인 3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면서 18일 장 초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역대 최대 규모인 3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의했다. 이번 결정은 보통주와 우선주 간 괴리율 완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으로, 취득 후 전량 소각될 예정이다.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이 보유한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주주환원 정책 강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64만827주를 오는 23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향후에도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휴온스그룹 계열사 휴엠앤씨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총 31만5천여 주를 취득해 지분율을 3.6%로 늘릴 계획이다.

Shinhan Securities will propose burning treasury stock worth approximately 940 billion won (32.01% of total shares) at its upcoming general shareholders' meeting on March 19th. This move aims to enhance shareholder value and is part of a broader shareholder return policy that includes increased cash dividends.

Celltrion has completed the cancellation of approximately 490,000 treasury shares worth about 100 billion won, reducing its total issued shares. The company plans to continue its shareholder return policy, aiming for a cumulative 2 trillion won in share cancellations this year, alongside its mid-to-long-term growth strategies.

키움증권이 LS의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70만원으로 두 배 상향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중복상장 규제 강화 등 정부 정책과 자회사들의 호실적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