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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set·23.06.2026AI özeti
전광훈 목사, 광복절 집회 주도 혐의 항소심서 집행유예 감형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2020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기고 광복절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50만원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감경되었으며, 함께 기소된 김경재 전 총재와 김수열 대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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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2020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기고 광복절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50만원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감경되었으며, 함께 기소된 김경재 전 총재와 김수열 대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인 시절 탄핵 예지몽을 꿨고, 비상계엄 선포 시점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줬다고 주장했다. 해당 발언은 유튜브 생중계 후 일부 편집되어 삭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