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 김성수 의원, 전주세계소리축제 전면 재검토 촉구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8월 12~16일 예정된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조직 정상화 여부와 지난해 지적된 운영, 인사, 회계, 노무 문제 개선 여부를 먼저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8월 12~16일 예정된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조직 정상화 여부와 지난해 지적된 운영, 인사, 회계, 노무 문제 개선 여부를 먼저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희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 6)이 제13대 전반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으로 만장일치 선출되었다. 임기 2년 동안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전북특별법 특례 반영 등 민생 의회 실현을 공약했다. 이병도, 박정규 의원이 각각 1, 2부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로 재선의 김희수 의원이 선출되었다. 김 의원은 결선 투표에서 김대중 의원을 누르고 당선되었으며, 이병도, 박정규 의원이 부의장 후보로 뽑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19일 제42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10조 4천268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비 2천723억원이 반영되었으나, 도교육청 추경은 12억여원이 삭감된 4조 6천931억원으로 확정되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 이명연, 김대중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지방의회법 제정, 김 의원은 집행부 견제와 협치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희수 의원까지 3파전이 예상된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정종복(전주 3) 의원을 전반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정 의원은 약자 복지, 예산 삭감, 문화·역사 자산 활용, 첨단 산업 유치 등을 약속했다.

전북도의회 초고압 송전선로 대책 특별위원회가 1년 2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특위는 정부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 계획에 반대하며 주민 피해 최소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와 도에 제언했다.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제13대 의회 전반기 도의장 출마를 선언하며 상생·균형의 정치로 실력 있는 정책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책지원관 확충,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현장의 부담을 낮추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2천619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전북도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은 19일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