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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set·15.06.2026AI özeti
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8월부터 월 15만원 지급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8월부터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전춘성 군수는 이를 지역경제 선순환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진안형 순환 경제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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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8월부터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전춘성 군수는 이를 지역경제 선순환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진안형 순환 경제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진안군수가 민선 9기 군정 핵심 과제로 진안형 기본사회 완성, 미래 100년 성장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기본소득 추진, 마을 태양광 활용 신재생 에너지 재단 설립, 무상버스 운영, 국가호수공원 추진 등이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춘성 후보가 전북 진안군수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전 당선인은 군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통합과 화합의 군정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