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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26AI özeti
종로구, 여름방학 맞아 '2026 여름 빵점학교' 운영
서울 종로구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 여름 빵점학교'를 운영한다. 성균관대 사범대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며, 교과 지도 및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종로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중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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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 종로구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 여름 빵점학교'를 운영한다. 성균관대 사범대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며, 교과 지도 및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종로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중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모집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퇴임을 앞두고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자, 당선인 측이 직권남용 여부를 검토하며 반발하고 있다. 국가유산청도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요구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퇴임을 앞둔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자, 취임 예정인 유찬종 당선인이 중단을 요구하며 정면 충돌 양상이다. 국가유산청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선행하라고 했으나, 시와 구는 사업 지연을 우려하며 절차를 강행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경기를 광화문광장에서 생중계한다. 19일과 25일 열리는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K-POP 공연, AI 퍼포먼스, 굿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