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빈집 정보·인구정책 원스톱 제공 '스마트 집들이 플랫폼' 가동
전남 강진군이 빈집 정보 검색부터 인구정책 안내까지 온라인에서 한 번에 제공하는 '스마트 집들이 플랫폼'을 가동한다. 이 플랫폼은 빈집 위치, 주변 편의시설 정보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AI 챗봇 상담, 영상으로 빈집을 둘러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전남 강진군이 빈집 정보 검색부터 인구정책 안내까지 온라인에서 한 번에 제공하는 '스마트 집들이 플랫폼'을 가동한다. 이 플랫폼은 빈집 위치, 주변 편의시설 정보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AI 챗봇 상담, 영상으로 빈집을 둘러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목포해양경찰은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파출소와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채수준 서장은 안전시설물 설치·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안전 강화를 주문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E-순환 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처리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불용 전기·전자제품의 무상 방문 수거 및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처리 효율성과 행정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 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 승인으로 송지면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폐창고, 폐공장 등 유해시설 6곳을 철거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남 완도군이 운영한 완도 장보고상단이 지난 4년간 7개국에서 6천61만 달러 규모의 수산물 수출 협약 및 계약을 체결하며 수출길을 넓혔다. 특히 올해는 유럽과 인도 시장에 처음으로 전복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소통 채널 '목포행 아이디어 열차'를 개설했다. 19일부터 한 달간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정책 제안, 불편 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전남 완도군이 2026년부터 바다숲 조성 및 해조류 양식을 통한 탄소 크레딧 거래와 블루 크레딧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어업인이 참여해 해조류가 흡수한 탄소량을 정량화하고 거래 체계를 구축하며, 6곳의 대상지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현지에 체류하던 승선실습생 4명 전원이 무사히 귀국함에 따라 비상상황대응반 운영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대학은 24시간 안전 모니터링과 정부 기관 및 해운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습생들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했다.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지역 미래성장 기반 구축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SOC 확충, AI·에너지 산업 육성, 공공기관 유치 등 핵심 전략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과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목포시의 3대 발전 전략 핵심 축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해상풍력 플랫폼, 수산식품 수출단지, 도시개발사업, 친환경선박 클러스터 등을 방문하며 시민 체감형 '목포대전환' 구체화에 나섰다.

전남 완도군 청산동권역이 2027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생활, 관광, 공동체의 선순환을 비전으로 어울마루 조성, 경로당 및 마을회관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전남 해남군이 지역 역사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26일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해남의 청동기 문화 연구 현황과 주요 유적을 다루며, 학술적 토대 마련 및 대중적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HD현대삼호가 국제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폐기물 재활용률을 86%까지 끌어올렸으며, 2027년까지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액을 7억 원까지 확대하고 2030년까지 재활용률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다.

전남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본격 운영한다. 관광객에게 숙박, 식음료, 체험 등 5개 분야 46개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방문 빈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목포수협이 16일 북항5부두에서 감성돔 치어 13만여 마리를 방류하며 어족자원 회복과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기후변화와 남획으로 줄어든 연안 어족자원을 늘리기 위한 '기르는 어업'의 일환이다.

전남 신안군이 목포-흑산·가거도 항로의 화물선 운항 횟수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한다. 이는 쾌속여객선 운항 중단으로 생필품 수송 및 수산물 반출에 어려움을 겪는 섬 주민들을 위한 조치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여름 성수기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2개월간 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59건의 음주운항이 적발되었으며, 특히 출항 전 음주운항이 74%로 가장 많았다.

전남농협이 16일부터 9월 말까지 도내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지역 주민과 농업인들에게 휴식 공간과 함께 생수, 음료, 온열질환 예방 용품을 제공하며, 어려움을 겪는 양파 재배 농가를 위해 양파즙도 지원한다.

전남 완도군이 총사업비 102억 6천만 원을 투입한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을 준공했다. 이 사업은 어업인 작업 효율성 및 안정성 향상,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복지센터 건립, 전복 활력 센터 및 공원 조성 등을 포함한다.

전남 신안군이 19일부터 28일까지 도초도 수국공원에서 '2026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90여종 100만본의 수국과 팽나무길이 조성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무료 셔틀버스,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농협 전남본부가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전남쌀 구매하고 양파소비 UP'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달 말까지 쌀 구매 고객에게 양파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임직원 대상 양파 메뉴 제공 및 교육청과 협력 행사도 진행한다.

전남 완도군이 추진하는 'K-해양바이오 창업 지원 사업'이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완도수산고 학생들이 버려지는 파지 다시마를 활용한 제품과 사료 첨가제를 제안해 우수상 및 특화 교육 과정에 선발되는 등 주목받고 있다.

The Mokpo Coast Guard held a kick-off meeting with local autonomous patrol units to build a community-participatory coastal safety management system. The initiative aims to expand safety activities and establish a public-private cooperation system to detect and share risks early, addressing limitations in managing vast coastal areas with limited personnel.

Shipbuilders in South Korea's Daebul Industrial Complex are concerned about the supply of carbon dioxide, a crucial material for welding, due to the prolonged conflict in Iran. Disruptions in petrochemical plants, which produce CO2 as a byproduct, are impacting availability, with fears of further shortages as summer demand for dry ice increa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