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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026AI özeti
에어컨 45건·선풍기 39건…전기적 요인이 63% 차지한 냉방기기 화재
충남에서 최근 5년간 냉방기기 화재 84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48.8%는 주거시설에서, 54%는 에어컨에서 발생했다. 화재 원인의 63%는 전기적 요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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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dk okuma

충남에서 최근 5년간 냉방기기 화재 84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48.8%는 주거시설에서, 54%는 에어컨에서 발생했다. 화재 원인의 63%는 전기적 요인으로 분석됐다.

경기 파주시가 와동동 아파트 화재로 거주가 어려워진 21가구 58명의 이재민을 위해 야당역 인근 오피스텔을 임시주거시설로 지정하고 입소 조치했다. 손배찬 시장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KB라이프는 시니어 주거시설 입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11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입주민들은 안전, 건강관리, 교류 필요성을 느껴 입주했으며, 공동체 문화와 정서적 교류 중심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