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랑호 미래 모색 위한 시민 공론화 토론회 개최
속초시 영랑호 개발을 둘러싸고 시민단체가 생태적 가치와 보전 방안을 논의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었다. 순천만 사례 공유하며 영랑호의 미래를 묻는 자리로, 시장도 참석해 의견을 수렴했다.

속초시 영랑호 개발을 둘러싸고 시민단체가 생태적 가치와 보전 방안을 논의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었다. 순천만 사례 공유하며 영랑호의 미래를 묻는 자리로, 시장도 참석해 의견을 수렴했다.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이웃을 잇고, 마을을 살리다'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자살 예방 홍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원주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ITQ 엑셀 자격 취득반을 운영한다. 사무직 취업에 필수적인 엑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과정으로, 8월 7일까지 총 15회 진행된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연세대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육군 22사단 장병들이 사단 번호 '22'에 맞춰 8개월간 헌혈증 220장을 모아 지역 혈액 수급 안정과 환자 지원에 기여했다. 장병들은 자발적인 헌혈 참여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기부된 헌혈증은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해 강릉을 덮친 극심한 가뭄으로 오봉저수지가 메마르고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1년 후, 강원도는 물관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하 저류 댐 건설, 누수율 관리 강화 등 물 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평범한 시민 박충림 씨와 중학생 최호진 군이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대형 화재를 막아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원주소방서는 이들의 용감한 행동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 사건의 용의자가 7일째 행방이 묘연해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수사 중이나 용의자의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The Mokpo Coast Guard held a kick-off meeting with local autonomous patrol units to build a community-participatory coastal safety management system. The initiative aims to expand safety activities and establish a public-private cooperation system to detect and share risks early, addressing limitations in managing vast coastal areas with limited personnel.

Elder abuse cases in South Korea's Jeonbuk province surged by 59.5% to 477 in the past year, with family members being the perpetrators in over 90% of incidents. The increase highlights growing human rights risks for the elderly in the super-aging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