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당근·양배추 가격 하락에 25억원 지원금 지급
제주도는 당근과 양배추 가격 하락에 대응해 '제주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를 시행, 농가에 25억원 지원금 지급. 당근은 ㎏당 71원, 양배추 153원 지원

제주도는 당근과 양배추 가격 하락에 대응해 '제주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를 시행, 농가에 25억원 지원금 지급. 당근은 ㎏당 71원, 양배추 153원 지원

다음 달부터 배우자 출산휴가를 사용한 사업주에게 정부가 업무 분담 지원금을 지급하고, 고용 위기 지역 사업주에게는 구직자 채용 시 임금 일부를 지원하는 등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또한, 소음성 난청 산재보상 특별진찰 기관이 확대된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에도 불구하고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 이는 올해 7~12월 군비 분담액을 활용하며, 지역화폐 '레인보우 영동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을 이달 30일까지 모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 지급액 211억원 중 3억원가량이 미사용 상태이며,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조주홍 경북 영덕군수 당선인은 신규 원전 유치와 관련해 "원전 지원금을 보상금이 아닌 지역 미래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군은 68년간 약 2조3천억 원의 법정 지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출범 효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통합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특별시 재정난과 통합 비용 등으로 재원 마련에 어려움이 예상돼 실제 지급 여부는 불투명하다.

경남도가 도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도민생활지원금 신청 마감 10여일을 앞두고 지급률 95%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322만여 명 중 306만여 명이 지원금을 수령했으며,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소에서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삼척블루파워는 지역 초등학교 10곳에 총 5천만원의 교육지원금을 전달하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이어갔다. 지원금은 특별활동, AI 교육 등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연구원 분석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공약인 20조원 재정지원금 중 80%를 산업 부문에 투자 시 GRDP를 단기적으로 최대 5.9조원 끌어올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래 신산업 R&D 집중 투자 시 경제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

강원 원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8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미사용 잔액 소멸을 막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현재 사용률은 82%이며, 시민들은 기한 내 지원금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경남 통영시의회에서 1인당 30만원 규모의 민생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과 조례안 심의가 무산되면서 이달 지급이 사실상 무산됐다. 집행부는 강석주 당선인 취임 후 재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South Korea's second round of high-oil-price aid has seen an 82% application rate within 8 days. Combined with the first round, cumulative applicants are nearing 30 million, with over 5.3 trillion won disbursed. Sejong City has the highest application rate at 87.16%.

경기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80%를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총 930만 명 대상자 중 751만 5천 명이 신청했으며, 1조 185억 원이 지급되었다. 신청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다.

Jeongeup mayoral candidate Lee Hak-soo pledged to provide 1.5 million won in relief funds per citizen if elected, surpassing his previous term's support. He criticized rival Kim Min-young's fluctuating pledge of 1.2 million won, calling it untrustworthy.

The cumulative application rate for South Korea's high oil price damage support funds has reached 77.6% as of May 22nd, with nearly 27.9 million people applying. Sejong province recorded the highest application rate at 80.97%.

Candidates in Busan's local elections are proposing cash and voucher-based welfare policies to ease living costs and boost local consumption. However, concerns are rising about the long-term financial sustainability of these pledges, which often require recurring annual expenditures.

충남 서산 지역 석유화학산업 근로자들이 경기 침체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최대 80만원의 임금 보전 지원금을 받는다. 도는 국비 13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1,6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 지원도 확대된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 불편 최소화와 소득·재산 변동 반영 등 이의신청 기준 완화를 당부했다. 또한, 자영업자 및 서민 부담 완화를 위한 예산 반영 의지를 밝혔다.

The cumulative application rate for South Korea's 1st and 2nd high-oil-price disaster relief funds has surpassed 63%, with nearly 23 million people applying. Jeollanam-do province recorded the highest application rate at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