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주민 건강 증진 위한 건강증진통합센터 준공
강원 철원군이 주민 건강 증진과 재활 서비스 강화를 위해 건립한 건강증진통합센터가 오는 23일 준공된다. 센터는 재활 장비 확대와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통합건강증진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강원 철원군이 주민 건강 증진과 재활 서비스 강화를 위해 건립한 건강증진통합센터가 오는 23일 준공된다. 센터는 재활 장비 확대와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통합건강증진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강원 철원군이 새로운 소득 작물인 신품종 멜론 '러시멜로'의 올해 첫 출하를 시작한다. 19개 농가가 4ha 규모로 재배하며, 19일 특별 경매 행사를 통해 판매를 촉진할 예정이다. 러시멜로는 높은 당도와 깊은 향으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철원군이 축산농가의 환경개선 실천을 유도하는 '깨끗한 축산농장' 사업의 운영관리를 강화하고 신규 참여 농가를 상시 모집한다. 지정 농가에는 축산 관련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민선 9기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7일 철원문화원에서 공식 출범한다. 이성필 전 농협 파트너스 전무를 위원장으로 한 9명 규모의 인수위는 김동일 당선인의 공약 검토, 군정 과제 도출, 정책 추진 등을 맡는다. 인수위는 약 2주간 활동 후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김동일 후보가 강원 철원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한금석 후보를 231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농가 소득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An incident where a soldier suffered rhabdomyolysis due to a superior's forceful push-ups has ignited a debate on soldier fitness and outdated military culture. Experts urge a focus on evolving military practices and continuous education to prevent recurrence.

강원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7월 4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요원 발대식'을 개최한다. 6월부터 8월까지 9명의 예방 요원이 농가에 온열질환 예방 용품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