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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07.07.2026AI özeti
삼성, LG 꺾고 39일 만에 선두 탈환… 최형우 KBO 최초 1800타점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9-2로 대파하고 39일 만에 프로야구 선두를 탈환했다. 최형우는 KBO 최초로 통산 1800타점 고지를 밟았다. SSG는 두산을 4-2로 꺾고 9연패에서 벗어났고, kt는 키움을 3-0으로, 롯데는 KIA를 10-2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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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dk okuma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9-2로 대파하고 39일 만에 프로야구 선두를 탈환했다. 최형우는 KBO 최초로 통산 1800타점 고지를 밟았다. SSG는 두산을 4-2로 꺾고 9연패에서 벗어났고, kt는 키움을 3-0으로, 롯데는 KIA를 10-2로 제압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년 5월 월간 MVP 후보로 최형우, 강백호 등 야수 10명과 투수 10명을 선정했다. 이적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으며, 최형우는 KBO리그 최초 1천 장타 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