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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문가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참석
지난 1월 별세한 북한 전문가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렸다. 고인은 44년간 한반도 평화 연구와 남북 관계 증진에 헌신했으며, 1차 북핵 위기 등 주요 순간에 중재 역할을 했다. 유족과 참석자들은 박한식 평화연구소를 통해 고인의 뜻을 잇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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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지난 1월 별세한 북한 전문가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렸다. 고인은 44년간 한반도 평화 연구와 남북 관계 증진에 헌신했으며, 1차 북핵 위기 등 주요 순간에 중재 역할을 했다. 유족과 참석자들은 박한식 평화연구소를 통해 고인의 뜻을 잇겠다고 밝혔다.

광주 여고생 흉기 살인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열린 가운데, 친구와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양의 꿈을 기리기 위해 소방관들이 명예소방관증을 유족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도 함께 참석했으며, 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사람 노무현'을 기억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