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işiyorSiyaset·07.07.2026AI özeti18년간 '알짜 자금줄' 독점하던 동생 카베요, 석유화학공사로 이동베네수엘라 국세청장으로 18년간 정권의 자금줄 역할을 해온 호세 다비드 카베요가 국영 석유화학공사 수장으로 임명됐다. 이는 군·경 장악한 형 디오스다도 카베요를 겨냥한 임시대통령 로드리게스의 견제라는 분석이 나온다.연연합뉴스3 dk o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