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리니지W' 저작권 침해 소송, '롬' 승리 판결 나왔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W' 저작권 침해로 낸 소송에서 '롬(ROM):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가 승리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는 '롬'이 '리니지W'의 게임 구성요소를 모방하지 않았다고 판결.

엔씨소프트가 '리니지W' 저작권 침해로 낸 소송에서 '롬(ROM):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가 승리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는 '롬'이 '리니지W'의 게임 구성요소를 모방하지 않았다고 판결.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자사주를 소각하고, 주식보상(RSU) 제도를 도입한다. 한화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을 5천억원에 추가 취득하며, 기아는 송호성·송민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삼성중공업은 연간 수주 100억달러를 돌파했고, ESG 공시는 내후년부터 코스피 상장사에 의무화된다.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 50만 주를 소각하고, 남은 자사주를 임직원 보상에 활용한다. 또한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카카오게임즈가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로 조직을 정비하고 글로벌 사업과 신작 강화에 나선다. 라인야후 SPC에 인수된 카카오게임즈는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합병설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라인야후 SPC에 인수된 후 제기된 라인게임즈와의 합병설에 대해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일축했다. 다만, 라인 플랫폼의 동남아시아 시장 강점을 활용한 사업 협력 가능성은 열어두었다. 신임 공동대표 선임 및 주주환원 정책 요구 등도 함께 다뤄졌다.

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가 일본 라인야후 출자 SPC로 변경되고 대규모 자금 확보 소식이 전해지면서 22일 장 초반 주가가 16% 이상 급등했다.

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가 기존 카카오에서 라인야후 계열사 LAAA인베스트먼트로 변경됐다. 카카오의 지분율은 37.9%에서 14.7%로 감소했으며,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 출범을 앞두고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톡 내 '게임칩' 플랫폼을 통해 25종의 캐주얼 게임으로 미니게임 시장에 재진출한다. 별도 앱 설치 없이 HTML5 기반으로 다양한 게임을 즉시 즐길 수 있으며, 연내 5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akao Games has signed an MOU with the Korea Craft & Design Foundation to develop traditional cultural products using the IP of the upcoming MMORPG 'Dokkebi's World'. The project aims to blend Korean traditional culture, like Hanbok, with game content.

카카오게임즈가 이달 말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라인게임즈 김태환 CSO와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CB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 두 후보자는 공동대표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주주인 라인야후 출자 SPC 엘트리플에이(LAAA)인베스트먼트의 지분 인수 절차도 이달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