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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21.06.2026AI özeti
'아시아 최강' 일본, 월드컵 통산 1천번째 경기서 4골 폭발…4-0 대승
일본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통산 1천 번째 경기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아시아 팀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우에다 아야세는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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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일본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통산 1천 번째 경기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아시아 팀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우에다 아야세는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인 일본과 튀니지의 경기가 FIFA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다. 1930년 우루과이 대회에서 시작된 월드컵은 96년 만에 1000번째 경기를 치르게 된다.

튀니지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한 후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했다. 이는 이번 대회 첫 감독 경질 사례다.

스웨덴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5-1로 대파하고 조 선두로 나섰다. 알렉산데르 이사크와 빅토르 요케레스가 1골 1도움씩 기록했고, 야신 아야리는 2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